아이들이 발견한 패턴에 교사가 이름을 붙여주고, 칠판의 포스트잇을 4칸으로 재배치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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칠판 질문 벽을 함께 보며 질문: "이 묶음들이 서로 어떻게 달라?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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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들 의견을 들은 뒤, 질문의 깊이 포스터를 공개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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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단계를 소개: 그게 뭐야? → 왜 그럴까? → 어떻게 생각해? → 만약에?
"선생님이 보니까 우리 질문이 크게 네 종류로 모이는 것 같아.
그게 뭐야? — 답이 딱 정해져 있는 질문
왜 그럴까? — 이유를 파고드는 질문
어떻게 생각해? — 사람마다 생각이 다른 질문
만약에? — 직접 해본다면? 상상해 보는 질문"
"그게 뭐야?" 칸에 포스트잇이 몰려 있을 거예요. 그걸 눈으로 확인하는 것 자체가 학습입니다. "와, 이쪽에 많이 모였네! 다른 칸도 채워볼 수 있을까?" 로 다음 활동을 연결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