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OI 1부터 LOI 3까지 탐구해 온 내용을 "물건 → 변화 → 사람" 흐름으로 연결해 정리하는 차시입니다. 각자가 조사한 영역(교통·통신·장보기 등)의 이야기를 하나의 흐름으로 시각화하면, LOI 3 Action("우리가 건넬 수 있는 손")의 필요성을 스스로 발견합니다.
학생이 작성하기 전 교사가 칠판에 예시 1행을 먼저 보여줌. 각 모둠이 15-16차시에 담당한 영역과 연결해 작성하도록 유도.
교사가 인쇄해 배부. 한 행에 자신이 탐구한 영역 1개 이상 채우기. 이젤패드(15-16차시)와 내용 연결 권장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