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차시 물건 6종 중 3개(토우, 요강, 삐삐)는 추가 증거와 함께 정체를 밝히는 활동에 사용합니다. 나머지 3개(다식판, 인두, 필름통)는 간단히 공개합니다.
물건 3개를 하나씩 순서대로 진행합니다. 각 물건마다 추가 단서 제시 → 추론 → 정체 공개의 흐름입니다.
나머지 3개는 사진과 함께 간단히 정체를 알려줍니다.
핵심 활동: 오늘 사용한 단서들을 종류별로 분류합니다.
아이들 발언을 받아 칠판/화면에 정리하며, 5가지 증거 유형으로 범주화합니다:
| 증거 유형 | 예시 | 알려주는 것 |
|---|---|---|
| 물건 | 토우, 요강, 삐삐 등 | 생김새, 재료, 만든 방법 |
| 사진 | 발굴 현장, 옛 방, 사용 장면 | 당시 모습, 어디서 어떻게 쓰였는지 |
| 글 자료 (편지, 일기, 설명문) |
박물관 설명문 | 정확한 정보, 배경 지식 |
| 신문기사 | 90년대 삐삐 기사 | 그 시대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|
| 증언 (사람의 이야기) |
어르신의 요강 이야기 | 직접 경험한 사람의 느낌, 생활 |
교사가 유도할 핵심 이해:
3차시 "사진만으로는 모른다" → 4차시 "증거 합치면 알 수 있다" → 5차시 "여러 증거로 우리 동네 추론"